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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쉐보레 알수록 끌리는 중형 세단 말리부

                                                                         2019년 알수록 끌리는 쉐보레 말리부


이번 시간은 쉐보레 에서 출시된 말리부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2019년도 최신으로 나온 말리부의 경우에는 출시가격은 2,345~3,279만원이며 연비는 대략 10.8~15.3km/l입니다. 말리부의 경우에는 디젤과 가솔린 두가지로 나왔고 이미 국내에서 판매가 되고 있지만 중고가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말리부의 모델명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말리부의 모델명으로는 E-터보, 1.6디젤,2.0터보 의 모델명이 있고 제일 먼저 E-터보에 대해 알아보면 배기량은 1,341cc이고 최대로 나가는 출력은 156hp이며 연비는 대략적으로 13.3~14.2km/l 입니다, 두번쨰로 말리부의 모델인 1.6디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6디젤의 경우에는 배기량이 1,598cc이며 최대출력은 136hp이고 연비는 15.3km/l입니다, 이것의 출시 가격은 2,936~3,195만원 입니다. 마지막으로 2.0터보가 있는데 배기량은 1,998cc이고 최대출력은 253hp이며 연비는 10.8km/l이고 출시가격은 3,022~3,279만원 입니다.

말리부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 보겠다. 쉐보레의 말리부는 중형의 차에 속하는데 이번에 19년말리부는 작은 변화를 시도 하였다 . 기존의 있던 디자인들의 대부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존하고 말리부안의 엔진과 변속기 등을 추가하여 새로운 느낌의 차량으로 대중들이 거부감 없이 다가가게 하게 위한 전략이다. 요즘 쉐보레의 경우 말이 많다, 여러분들도 기사나 뉴스등을 통해 한번쯤 들은적 있을것이다. 하지만 쉐보레는 우리나라 한국지엠을 포기하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보였다. 돌아가는 현재의 상황만을 보자면 쉐보레가 안좋은 위치에 있는것은 쉐보레만의 잘못은 아닌거 같다. 쉐보레는 이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기위해서는 대중들에게 이슈를 보일 오직 제품가지고 승부를 보는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과정은 매우 어렵고 힘든 시간일 것이다. 말리부 차량은 국내 중형차량시장에서 아주 큰 이슈를 보였고 경쟁자들에게 도전을 하여 중형차들 사이에 불꽃이 피게 한 차이다. 말리부의경우는 요즘 많은 차들이 변화하고 있으므로 약간좀더의 변화가 요구되기는 한다.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전세계가 현재 suv을 선호하는 시장으로 변화고 있다, 하지만 중형 suv의 인기도 만만치 않다. 그리고 이제는 세단차량을 선택하는 소비자의 고객층에도 변화가 있다. 예전에는 약간 아니가 있으신 중형세대의 소비자들이 구매를 많이 하였다면 요즘에는 20대후반에서 30대의 남성분들이 많이 구입하고 있다. 요번에 새로나온 말리부의 경우에는 소비자들의 경향과 추세를 반영하고 젊은 고객들과 자기주도적 성향에 주목하여 말리부를 새롭게 디자인하였다고 한다. 대표적인 것은 스마트 엔지니어링 이다. 말리부의 가장 큰 변화는 앞쪽 즉 전면부에서 볼수 있다. 쉐보레의 자체의 가지고 있는 듀얼 포트 그릴이 이제는 좀더 크롬식으로 강조하는 모습을 띄고 있다. 이 디자인은 소형차인 스파크에서도 나온적은 있었다, 하지만 최신 말리부의 경우에는 폭이 넓은 편이고 위아래가 좁게 느껴지기 때문에 어색하거나 어울리지 못하고 동 떨어 진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않는다. 헤드램프쪽의LED의 경우에는 공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모습을 보인다. 자동차의 측면을 살펴보면 변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될것이다. 쉐보레의 경우 측면의 라인을 보게되면 바람을 스치는거 같으면서도 많이 들어나지 않는 디자인이라는것을 느낄수 있다. 휠의 경우에는 19인치의 휠을 사용하여 바퀴에 대한 존재감을 확 느낄수 있다. 자동차의 뒷면 후면쪽을 보게되면 테일램프의 형상자체를 바꾸었다. 기존의 형태를 아예바꾼것이다. 이번에 테일램프의 경우에는 Y자 를 강조하여 밖으로 좀더 나가고 꺽인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신형 말리부의 실내의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보았을때는 전의 모델과 비슷하다. 8인치 토치 스크린 모토도 여전히 내장되어 있다. 여기서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 젊고 속도를 즐기는 운전자들은 2.0L 의 강한 힘을 경험하고 싶겠지만, 그 속도와 힘을 기어노브 상단에 배치된 토글스위치로는 불가능 하다는것이 아쉬었다. 반면에 말리부의 큰 변화도있다. 계기판의 변화 이다. 계기판이 8인치 큰화면으로 바뀌면서 속도를 나타내는 속도계라든지 다양한 계기판 정보들이 한눈에 쉽게 들어 온다. 그리고 네비와 같이 작동이 되어 설명해 주기도 한다. 기계를 잘 못다루시는 분들에게 너무 좋은 시스템이다. 말리부의 네비게이션의경우에는 손가락으로 확대하거나 축소하는거 까지 가능하다. 말리부의 경우에는 승차감 쪽에 초점을 두어 시트를 설정하는데 이번에 나온 말리부 의 경우에도 시트는 전의 모델의 시트와  동일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전에는 보지 못한 크림베이지의 색상이 추가 되었다. 크림베이지의 시트를 이용하면 차량의 분위기는 화사해 보이면서도 깨끗하고 경쾌한 느낌을 줄것이다. 말리부의 경우에는 차량을 처음 시동을 걸고 차량이 출발할떄의 느낌은 전의 말리부모델과 비슷하다. 말리부의 경우에는 소음이 들리지 않고 조용하다. 기존의 말리부 보다 최신 말리부의 달라진점은 차량의 승차감과 차량을 좌우로 움직였을때 보여진다. 

말리부의 ADSD시스템은 잘 작동된다.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해주고 앞차와의 상황을 잘 대처해 준다 . 하지만 완성도는 100프로는 아니다. 

속도를 줄이는 브레이크의 경우에는 자신이 멈추고 싶은 만큼 밟아야 확실하게 반응 한다. 말리부의 경우에는 차량이 주는 예쁜 디자인 이외에도 실용성 부분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렇게 되다보면 소비자들이 전부 만족 할수는 없겠지만 말리부의 상품성을 올라가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말리부의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기존의 차량들 보다 이번에는 저렴하게 나왔다. 가격적인 것도 말리부의 전략이 아닐지 싶다. 중형세단의 인기도 단단하고 판매량도 suv에 뒤처지지 않고 매니아 층도 있기 떄문에 중형 세단에 대해 궁금하고 더 알아보고 싶어진다. 그들의 매력은 어디가 끝인건지 말이다. 최신 말리부도 너무 매력적이고 끌리는 차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