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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투싼 휼룡한 시스템들로 만든 깡패



                                                                                 2018년 은근한 변화 , 튼튼한 시스템 투싼 

                                                                            

오늘은 현대 자동차에서 2018년도에 출시된 투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시가격은 2,351~3,161만원이고 연비는 대략 10.4~16.3km/l정도이며 디젤과 가솔린 두가지로 출시 되었습니다. 아직 2018년도 투싼의 경우 중고 가격은 미정입니다. 2018년 투싼에 대해 조금더 자세한 모델명들을 알아보겠습니다. 2018년도 투싼의 경우 1.6터보와 1.6디젤 그리고 2.0디젤 3가지의 모델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의 모델명마다의 특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먼저 1.6터보의 경우 배기량은 1,591cc이며 최대출력은 177hp이고 연비는 10.4~11.9km/l 입니다. 출시가격은 2,351~2,979만원입니다. 두번째인 투싼의 1.6디젤인 경우에는 배기량은 1,598cc이며 최대출력은 136hp입니다 연비는 13.8~16.3km/l이고 출시가격은 2,381~3,112만원입니다. 세번쨰로 투싼의 2.0디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디젤의 경우 배기량은 1,995cc이고 최대출력은 186hp이며 연비는 12.4~14.4km/l정도이고 가격은 2,430~3,161만원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투싼에 대해 좀더 저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싼의 경우 16년~17년 간의 투싼은 늘 한결같은 모습을 하고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18년도의 투싼은 외관으로 보았을때 좀더 단단해지고 견고해지며 웅장한 느낌을 받을수 있다. 이번 18년도 투싼의 목표는 예전의 기존 투싼의 모습을 많이 변화하지 않으면서고 디자인 변화를 시도 하였다. 은근한 변화를 추구한것이다. 투싼의 경우 차량의 램프에 붏만이 있엇던 소비자들을 위해 램프을 변경 하였다. 자동차의 앞쪽을 살펴보면 그릴이 아래쪽부분으로 뻗어나가고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곡선으로 만들어 졌던것을 직선의 강인한 느낌으로 변경하였다. 이것은 바로 현대 자동차의 새로운 이미지인 '캐스캐이팅 그릴' 인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가로줄이 하나더 추가하면서 더욱더 넓어 보이고 시원해보이는 효과를 준다. 그리고 풀 LED의 경우에는 약가니의매서운 눈모양을 이미지화 하였다. 아래쪽 부분의 안개등도 마찬가지다. 

휠부분은 19인치로 장학하였고 스포치지함을 연출할려고 생각했던거 같다. 연비부분에서는 확실히 큰휠이 떨어지지만 무조건 큰휠이 않좋은 것은 아니다. 예전보다 코어링부분에서의 한계는 더 수월해진다.그리고 속도를 내거나 속도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큰 장점이다.

후미등부분도 딱딱한 예전의 각진 모양이 아닌 이번 투싼의 경우에는 부드럽게 만들었다. 번호판이라는 인식이 딱 주게끔 했던 예전의 투싼은 변화를 시도한것이다.  많은 디자인의 변화는 없었지만 뒷부분 후방쪽에 약간의 변형을 해주는것은 은근 끌리는 디자인 이다. 방행지시등은 완전 아예 노란색으로 바꾸었다.  투싼의 경우 부드러운 주행감을 노렸다. 하지만 연비부분에서는 낮아진건 사실이다. 투싼의 실내 디자인은 많이 변화를 하였다.

대시보드 가운데 부분의 송파구는 이전보다 넓고 깊고 길게 바뀌었다. 대시보드는 3개로 층이 나누어 지면서 실내가 넓어보이고 밖의 시야를 더 넓고 뻥 뚫린 느낌을 가져다 준다. 인조 가죽을 사용하였고 100%인조 가죽이 아닌 실제의 스티치를 사용하므로써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조 할수 있었다.투싼의 예전의 송파구의 경우 날쎄고 강인한 느낌이였다면 18년투싼의 경우에는 부드럽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드리이브 버튼이나 내리막 저속 주행장치도 버튼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큰 문제 없이 사용할수 있다. 그리고 이번 투싼의 경우 무선충전시스템과 12V아울렛 두개가 설치 되어져 있다. 요즘 우리 현대인들을 위한 아주 스마트한 시스템 장치이다. 투싼의 경우 정숙성이 너무 좋다. 수입디젤차 만큰 잘되어 져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방지턱을 지나면서도 충격을 느끼지 못한다, 충격 조감장치의 덕분인거 같다. 이점이 바로 현대에서 요즘 핫한 시스템중 하나인것 같다. 차의 주행도 핸들감도 좋고 주행의 나가는 느낌이 앞으로 쭉쭉 잘뻗어나가는 시승감이라 아주 만족한다. 

투싼의경우에는 대부분 아마 20~40대 가량의 젊은 분들이 많이 선호 하기 떄문에 좀 단단한 모양으로 디자인 하면서 차량을 세팅한것 같다, 

해외에 나가더라도 차량의 선호하는 연령대로 차를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투싼의 경우 보조장치의 상품성 가치를 높혀 차량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특징이 있다.  투싼의 경우에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장착되면서 차량이 스스로 운전을 주행한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좋은 기능은 차량의 앞에 사고가 났거나 무슨 긴급한 일이 있는 경우에는 차량의 모드가 인식하여 알아서 거리를 유지한다. 아주 만족스러운 기능중 하나이고 지친 운전자들을 위한 배려 인거 같다. 운전자는 잠이 들거나 딴짓을 할경우 운전자에게 알리는 경고음이 울린다. 하지만 이것은 100프로 정확한 것은 아니다. 투싼의 기능중 좋은 기능 하나는 서라운드 모니터 기능이라고 주차할때 사용하는 기능인데 이것은 주차시 아주 간단하게 주차를 도와준다. 마치 차량을 하늘위에서 찍어서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라 주차를 어려워하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옵션인 것이다. 이기능은 해외의 수입차나 비싼 고급 브랜드차에만 탑재 되어 있었는데 18년도 투싼의 경우 이기능이 있으니 인기가 대단하다. 

언어로 이제는 말을 하면 차량이 알아서 인식을 하여 차의 시스템에 반영하는 시스템도 있어 너무너무 휼룡하다.

18년도 투싼 우리가 다니는 일반 도로에서 앞으로 더욱더 많이 보게 될것이다. 겉의 변화보다는 실내의 속부분을 단단하게 보완하여 더욱 강력해진 투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