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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누가봐도 고급스러운 렉서스 es 하이브리드




                                                   2019년도 오랜역사의 노련함 렉서스 ES하이브리드



요즘 차량은 디젤은 점점 인기가 줄어들고 전기 차량의 인기가 많다. 도로에 달리는 차들은 봐도 전기차의 비중이 많아진걸 볼수 있다. 렉서스 ES는 전기차로 승부를 보려고 한다. 현재 우리 시장의 유행에 딱 맞게 등장한것이다. 최근들에 해외의 유명 브랜드 차들의 화재와폭발된 사건을 뉴스에서 흔히 볼수 있다.디젤엔진까지 좋지 않은 상황이다. 바로 이 시점 렉서스ES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 차량의 디자인은 화려하면서도 우아하고 실루엣이 너무 예쁘고 부드럽다. 렉서스 ES는 오래된 역사를 가진 차량이다. 무려 29년의 역사를 가졌다. 하지만 대중들은 오래된 역사가 있어서 인기가 있는것이 아닌 렉서스의 차량 자체의 상품성에 감탄한다.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움 이것이 ES의 핵심포인트이다. 달인 이라고 하면 남들이 하지못하는것 끼지 하면서 섬세하게 신경쓰고 그들만의 노력과 노하우가 많아 다른사람들은 따라할수가 없다.  미국에서 인기가 많았던 렉서스 ES는 부분적으로 변경을 하여 우리에게 왔다.렉서스의 대표는 ES모델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며 다치치않게 운전하길 부탁드린다고 이야기 하였다. 

ES 차량의 앞부분인 전면을 보면 누가봐도 렉서스 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강렬하면서도 웅장하다. 가로선이 아닌 세로 선을 사용하여 이전의 가로선보다는 좀더 느낌이 깨끗하고 시원하다. LED 주간 주행등은 뾰족한 형태를 하고 있으며 헤드라이트 부분과는 분리된 느낌을 준다. 렉서스ES을 측면에서 보면 전의 모델보다 차체는 낮아지고 길어졌다. 앞쪽의 바퀴와 맨뒤의 바퀴의 거리인 휠베이스는 50mm길어지면서 차량의 안전성과 승차감은 높아졌다. 차량의 지붕인 보닛으로 부터 벨트라인은 트렁크 부분까지 연결된다. 크롬을 사용한 장식은 차량을 더 커보이게 한다. led 후미드의 경우 예전보다 얇아졌고 더욱더 넓어 보이게 만들었다.범퍼 하단부에 반사판을 사용하였고 , 크롬으로 마감된 하단부는 매우 심플하면서 정돈되 보인다. 렉서스 ES300h 차량은 몸과 마음이 편안하면서 즐거운차라는 메시지를 가진 차이다. 새로운 ES300h의 경우 운전자는 운전에 몰입할수 있도록 몇가지가 바뀌었다. 제일먼저 모드를 선택하는 버튼이 계기판 위쪽 부분 즉 운전자 시야에서는 핸들의 뒷부분 위쪽에 위치하게 변경되었다. 계기판의 경우에는 7인치의 원형모양으로 만드렀고 아날로그 미터 두가지로 변화하였다. 윗부분은 수온계이고 아랫부분은 연료를 나타내는 연료계이다. 전자식 브레이크를 추가하여 오토홀드을 설정할수 있게 되었다. 시트의 경우에도 하나의 재질을 사용하지 않았다. 예전의 렉서스 차량의 시트는 마냥 부드러운 시트 딱 거기까지였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ES300h 의 시트는 엉덩이와 허리부분은 부드러운시트를 사용하였고 앞허벅지부분과 다름부분의 시트는 단단함을 주어 우리의 신체를 감싸도록 하였다.

뒷자석의 경우에는 무척 많은 공간을 자랑한다. 무릎과 발판쪽의 공간이 매우 넓다. 뒷자석의 시트도 앞자석의 시트와 동일한 소재다. ES300h는 곡선이 아닌 직선으로 입체적인것을 표현하였으며 고급스러움을 강조 하였다. 트렁크 부분은 굉장히 넓다 . 골프백4개정도 들어가면 넓다는것은 입증 된것이다. 스마트 키를 소지하고 차량의 범퍼 아래 부분을 발로 툭 치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기능까지 넣었다. 운전석에 앉아서 가장 낮게 내렸는데도 시야는 넓고 확 트이게 들어온다. 대시보드를 낮게 디자인 하는것은 요즘 차량의 인기이다. 렉서스도 그 인기를 반연한것이다. ES300h가 가지고 있는 모드 별로는 별 차이는 많지 않다. 차량의 계기판의 경우에는 전기가 충전되고 있는지 반원모양의 그래프로 나타내준다. 스포츠 모드에서 페달을 세게밟으면 우앙 하는 소리를 내면서 차가 달린다. 느낌은 괜찮다. 의외로CVT가 별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주행의 느낌이 가볍고 상쾌했다. 차량의 외관에 마찰되지 않고 매끄럽게 나가는 것이 너무 만족스러웠다. 계기판의 색상이 녹색이 되면 불필요한 연료를 줄일수 있다. 또한 CVT는 변속기어지만 가상 기어도 지원이 가능하다. ES300h의 핸들의 느낌은 묵직하면서도 단단하다. 낮은속도에서는 단단보다는 가볍다고 느껴졌다. 랙타입 모터 보조로 핸들을 바뀌었다. 코너링을 할경우에 엑티브 코너 어시스트가 작동하여 코너링을 수월하게 돕는다. 앞자석의 운전자는 신나게 운전을 즐길동안 뒷자석은 어떨지 알아보겠다. 뒷자석의 경우 앞좌석 보다 조용하다. 엔진이 뒷자석과는 떨어져 있기도 하지만 레조네이터 휠의 영향도 있다. 운전석에서는 엔진의 소리가 들리는 반면 뒷자석에서는 미세하게 들린다. 차안에서 운전을 하다가 창문을 열고 밖을 보면 ES300h는 정말 조용하구나 라는 것을 한번에 깨닫게 될것이다. 차량의 바닥면에도 소리를 차단할수 있는 재료를 많이 사용했다 . 여러가지의 조화가 어울려져 효과를 확실히 본거 같다. 렉서스는 LLS버전이 LLS+로 업데이트 되면서 차량의 주행중에 안전하고 더욱 편한 운전을 할수 있게 돕는다. 긴급제동보조시스템은 예전과는 다르게 주간,야간,보행자 모두 인식이 가능해졌다. 거기다가 자전거 까지 인식이 가능하니 교통사고를 줄일수 있는 큰 장점이다. 차선을 추적하는 시스템은 차선을 인식하고 차선이 지워졌거나 보이지 않아도 앞차량을 인식하여 따라간다. 차선이탈,크루즈컨트롤,차선유지 시스템은 차가 많은 고속도로에서 유용한 시스템이다. 이런 시스템을 한번 경험하다보면 계속 찾아된다 .그만큼 운전자를 편한하게 해주는 기능이기 때문이다. 디젤보다는 가솔린,하이브리드,수소차가 소비자의 인기를 많이 받고 있다.

렉서스의 고급스러움 ,17km/l의 연비 ,친환경적인 요소들 전부 종합해 본다면 ES300h 차량이 최고의 조건이지 싶다.

렉서스 ES300h 하이브리드 가격은 5,710~6,640만원이며 배기량은 2,487cc이고 최대출력은 178h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