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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여성의 로망 티볼리 아머









                        2019년 여성들의 안성맞춤 쌍용의 티볼리 아머 

 


소형suv의 차량을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국내차량시장큰 SUV를 선호하는 시대이지만 소형suv의 경우에도 인기가 아예 없는것은 아니다. 소형을 찾는 사람들은 소형을 찾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알아볼 차량은 쌍용에서 나온 소형 자동차 2019년도' 티볼리 아머 '라는 차량이다.  티볼리 아머의 경우 연비는 10.7~14.2km/l이며 차량은 디젤과 가솔린 두가지로 출시 되었다 출시가격은 1,626~2,553만원정도 이다. 티볼리 아머의 자세한 모델명들을 알아보면 1.6가솔린 ,1.6디젤, 1.6디젤4WD ,1.6가솔린 4WD가 있다. 배기량의경우 전부 동일하게 1,597cc이다. 가격적인 부분돠 최대출력과 연비는 각각의 모델이 다르기 떄문에 자세히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겠다. 제일먼저 티볼리 아머의 모델 1.6가솔린의 경우 최대출력은 126hp이고 연비는 11.4~11.8km/l이며 출시된 가격은 대략 1,626~2,211만원이다. 두번쨰 모델인 1.6디젤인 경우에는 최대출력은 115hp이고 연비는 14.2km/l이며 출시가격은 2,033~2,376만원이다. 세번쨰인 1.6디젤 4WD의 경우에는 최대출력은 115hp이고 가격은 2,210~2,553만원이다 .마지막 티볼리 아머의 4번째 모델명인 1.6가솔린4WD의 경우에는 126hp최대출력과 연비는 10.7km/l이며 가격은 2,332~2,388만원 입니다. 

2019년도의 티볼리 아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티볼리 아머의 경우에는 아기를 둔 주부님들에게 인기가 많다. 우리짐 아파트주차장에도 티볼리 아머를 본적이 있다. 너무 차량이 예쁜 디자인을 하고 있어 눈길이 갔다. 왜 아기 엄마들 과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은지 외관의 디자인을 보고 대략 짐작이 가능했다. 하지만 디자인 뿐만 아니라 주행을 해봤을떄 운전자 보로 시스템이 너무 잘되어 있고 유용하다보니 더욱 안성맞춤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티볼리 아머의 같은 경우에는 소형SUV이다. 소형SUV은 남성보다는 여성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나이든 연령층 보다는 나이가 어린 젊은층이 많이 선호한다. 하지만 30대 ~40대 가량의 고객님의 비율도 대략 30프로가 되니 적은 비율의 수치는 아니다. 쌍용회사에서는 티볼리는 누군가와 경쟁을 하는것이 아닌 티볼리 자체에 집중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는 전략을 하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즉 그것은 티볼리 스스로와의 싸움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말들속에는 자심감이 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2019년도의 티볼리 아머는 자기자신의 기존의 티볼리을 뛰어 넘었나 알아 보겠다. 티볼리 아머의 경우에는 유채색이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므로 이번 차량의 트랜드의 색상이 유채색쪽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이번 티볼리 아머의 경우에는 새로운 디자인을 3가지 더했다. 후드와 펜더 그리고 도어가니시부분이다. 즉 소비자 스스로 차량을 디자인할수 있게 독창성을 발휘할수 있게 해준것이다. 티볼리 아머의 경우 실내 내부은 2열 공간이 넉넉하고 쾌적하다. 쌓을 수있는 공간은 커다란 골프가방를 2개~많으면 3개 가량 넣을수 있는 부피이다. 티볼리 아머의 경우 심플함이 강조되고 모던함까지 더해지면서 차량의 자체가 항공 디자인 식으로 구성하여 넓은공간을 느낄수 있다. 휠의 경우에는 스포츠카에 자주 사용되는 휠을 사용하여 무거움을 없애고 가벼움을 추구 하였다. 티볼리 아머의같은 경우 주행시 정숙함이 가장 좋은 장점이였다. 또한 경쾌한 주행의 느낌도 받을수 있다. 티볼리 아머의 옵션이기는 하지만 옵션의 선택리 가능한 4WD시스템은 차량의 안전성과 티볼리 아머의 차량의 품질을 상승시킨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면 모든 운전자들은 운전하기를 꺼려한다 .그이유는 미끄러움떄문이다. 하지만 티볼리 아머의 경우 고속도로나 비가오는 미끄러운 바닥의 코너길,커브길에서 안정적이면서 딱 차를 잡아주는 그런 느낌을 받아 불안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정말 감탄스러운 일이다. 티볼리 아머 경우에는 경사로저속주행다치가 적용되었다. 이것은 처음 적용하는 장비이다. 이 장비로 인해 차량의 주행감솨 성능은 더욱 올라갔다. 브레이크는 아주 살짝만 밟아도 바로바로 반응을 보였다. 이것은 장점일수도 단점일수도있다. 티볼리 아머의 안전한 느낌을 받는 이유는 바오 고장력 강판을 차체에 절반 이상을 사용해서이다. 차량에 많은 시스템들이 많이 추가되었고 여성분들에게 안성맟춤으로 나온 티볼리 그만큼 여성분들에게 인기는 어마어마 하다. 시트는 운전석부분은 당연하고 뒷자석의 부분또한 만족스럽게 나왔다. 예전의 티볼리는 뒷자석의승차감은 별로라는 평이 많았는데 이것을 완벽 보완한것이다. 또한 쌍용 티볼리에서 키를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서 차에서 부터 멀어지면 차를 잠그지 않아도 차량이 잠기는 시스템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의 편리함을 더했다. 그리고 여성분들중 깜박하는 분들이 많다. 우리식구 엄마를 봐서도 그렇다. 자주 사소한것을 까먹고는 하신다. 이런여성분들에게는 두번씩 주차장을 내려가서 확인을 하지 않아도 되니 유용한 시스템인거 같다. 세세하고 섬세하게 여성을 배려한것이다. 그리고 이거뿐만 아니라 운전석의 통풍 시트와 열선 그리고 대중들이 많이 선호하고 좋아하는 2열 열선시트 ,앞쪽과 뒷쪽의 6개 센서를 사용하여 주차가 어렵거나 주차가 서툴은 분들에게 딱이다. 

쌍용의 2019년도 티볼리 아머를 보면서 차량의 겉모습 뿐만 아니라 차량의 내부의 시스템과 안전 그리고 편리함 주행감 전부다 많이 변화 한거 같다 뿌듯했다. 다음의 티볼리는 또 어떠한 무기를 가져올지 궁금하다.